【바톤을 돌린 친구: 훗키 타카르마샤무라티 머위님!!】



■우선,「훗님」와의 관계는 ?
⇒ 스토커와 피해자.

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
이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은 없겠지요.
다만 누가 스토커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말하지 않겠어요.
우힛.


■첫 만남은?
⇒ 일방적인 첫 만남은 모 동에서 '왕자' 연재 하실 때.
그리고 이글루스 검색에서 '최고의 안방마님'이라는 포스팅으로.
왕자를 너무도 연모하고, 오오후리를 지지하고, 같은 아베 수라는 것을 동경하여
스토킹을 개시, 매일같이 훔쳐보다가 아리동에서 쪽지 보냈습니다. 이 사건을 러브어택사건, 러어사라고 부릅니다. (저 혼자)
'그대를 위해 패러디 한 편 쓰도록 허락해 주오.'
그래서 최고의 안방마님이라는 소설이 나왔습니다. 이것도 모자라 메신저에 절 추가하라고 강요도 했습니다.
그래서 강제로 만났답니다.

위에서 스토커와 피해자를 정확히 안 갈라놓은데는 다 이유가 있다능. 금방 알기 때문이죠.



■ 「훗님」은 여성? 남성?
⇒ 훗성.

데헷.


■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⇒이즈미를 닮으셨고요, 미소가 굉장히 귀엽습니다. 키도 저보다 큰 편에 부드럽고 은은한 이미지면서 안경을 벗으면 초특급 미인인 이즈미로 변신하여 가까운 지인에게 퉁명스럽게 굴며 '츤츤' 거리십니다.

라고 달사미님께 들었습니다.

그러다가도 저를 만나면 상냥하게 구시는 등 '데레데레'를 연출하여 모에로운 츤데레의 여왕으로서 군림하시는데, 가끔 제가 하는 말을 너무나 끔찍하게 들으셔서 일일이 반응해주시는 아주 귀여운 분입니다.

아직 못 뵈었지만 전 달사미님의 말씀을 믿습니다. 그러므로 머위찬양.

■당신이 본「훗님」의 장점을 3개。
・그림이 황홀한 능력자이시며 아베를 그릴 때의 애정이 마치 저 하늘 위의 황홀의 나라 천국까지 미쳐 복되게 탄생하는 순백의 백합과 같은 단아하고 아름다운 아베를 탄생시키실 줄 아십니다.
・논리적이시고 모에롭습니다. 덕후님의 모델입니다.
・저를 좋아합니다.

■그럼 반대로 「훗님」의 단점을 3개。
・ 가끔 저를 화이트 데푸 내지, 변태로 몰고가는 성향이 있습니다.
・ 스토커 피해자로서 우사미 눈을 하실 때가 있습니다.
・ 기리에님과 절 사이에 두고 질투하여 싸우지 않으십니다.

■「훗님」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?
⇒ 아베색, 아베 모에색, 하서방이 아베를 참 좋아하는 느낌을 주는 색, 하서방을 편애하는 느낌이 드는 색.

■동물로 비유하면?
⇒ 멍! 시베리안 훗


■당신이 볼 때「훗님」은 인기 있을 거 같아?
⇒ 아니요.

있는 정도가 아니라 폭발할 거 같아요.
제가 아는 지인님이 이리저리 얽히고 섥혀 모두 훗님을 중심으로 산재되어 있어
공포를 느꼈습니다. 모에 캐러입니다. 피규어 제작에 동참하실 분 모집합니다.

■「훗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⇒ 최고의 안방마님을 쓰고 격통을 쓸 때까지의 오오후리 열혈토크가 아직도 제게 큰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.
많이 남아 있지만 어떤 것을 꼽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.


■싸웠던 적은?
⇒ 없습니다. 하지만 제가 크게 실수한 적이 있었습니다.


■러브콜을 부탁합니다。
⇒ 허스키 아사님은 아베의 다리털을 그리지 않는 좋은 아사님!!!!!!
19금 훗님 모에!!! 전 연령 탈피 훗님 모에!!!
드림즈 컴 트루!!!!


■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。

저는 친구가 많이 없습니다.
그래서 곤란합니다.
그래서 오덕답게 세키상 캐릭터로 답변합니다.

・상냥한 사람:소우마 쿄우
・재밌는 사람:렌타로
・의지가 되는 사람:브랜든
・섬세한 사람:치아키
・밝은 사람:히로미
・잘 맞는 사람:아니자와
・신기한 사람:뷰티풀 죠
・액티브한 사람:신도 슈이치
・센스가 좋은 사람:소스케
・궁금한 사람:반 파넬

그 외
・머위로우신 분 : 훗타카님
・야옹스러운 분 : 김 뉴 캣님
・호랑스러운 분 : 훗타카 김 뉴캣님
・나랑 친한 것 같은데 대화할 때 변태로 찍히는 경우가 많은 분 : 타이거즈
・나랑 사바사바해서 훗님을 잘 놀릴 수 있을 것 같은 분 : 달사미님

이상 잘 부탁드립니다.
Posted by 푸른늑대DF